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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QGIS-빅데이터 기초분석강의 (1)
  • 등록일자 2018.09.18
    조회수 1966
  • 내용
  • [서울시 빅데이터캠퍼스와 함께하는 빅데이터 기초 분석 교육]

     

    ○ 교 육 명  : 서울시 빅데이터캠퍼스와 함께하는 빅데이터 기초 분석 교육

     

    서울시 빅데이터캠퍼스 입주자 및 입주신청자를 대상으로
    서울시에서 빅데이터 분석한 ‘올빼미 버스’ ‘서울시 축제분석‘ 등에서 사용된 “유동인구 데이터”를 활용하여 빅데이터 기초 분석 교육과정을 아래와 같은 교육과정으로 실시하였습니다.
    앞으로도 빅데이터캠퍼스의 데이터분석 교육의 많은 관심과 신청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교육과정

    강의 교육 과정 프로그램 시간 내용
    1강 유동인구
    데이터
    정제교육
    Toad for
    MySQL
    07월13일(금)
    14:00~17:00
    (3시간)
    -데이터 베이스 개요
    -SQL 문법
    -유동인구 데이터 SQL 실습
    -하둡 개요
    -유동인구 데이터 Hive 실습
    Hadoop Hive
    2강 유동인구
    데이터
    분석교육
    R 07월20일(금)
    14:00~17:00
    (3시간)
    -R 개요
    -R 자료형 및 기초문법
    -R Library 설명
    -축제 전후 유동인구 데이터 분석 실습
    3강 유동인구
    데이터
    시각화교육
    QGIS 07월27일(금)
    14:00~17:00
    (3시간)
    -QGIS 기초
    -축제 전후 유동인구 시각화 따라하기
    (스크립트)
    0:00	[음악]
    0:16	어 일단 오늘 교육의 목사인데 일단 gis 다루기 전에
    0:21	일단 선행돼야 되는 지식들를 먼저 한번 다뤄보고 그리고를
    0:27	사용하는 정에 대해서 얘기를하고 그리고 하오시 분석 사례를 따라하면서
    0:33	그 실제 분석에서 이게 어떻게 사용이 되는지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여기 첫 번째 인식이라는게
    0:41	사실은 gis 프로그램을 다루기 위해서 뭐 크게
    0:47	[음악] 그렇게까 필요한 지식은 아니거든요 그니까 몰라도 충분히 다룰 수 있지만
    0:55	제가 그 저는를 먼저 다루는 걸하고이 앞부분을 늦게 공부를 했는데 앞부분에
    1:00	대한 내용을 모르는 상태에서 수로 다르다 보니까 그 뭘 잘 이해를 못 하겠더라고요 그냥 뭐랄까 기계 그
    1:08	소프트웨어만 다루는 그런 엔지니어가 되는 거 같아서 앞부분을 공부를 했는데 그럼 지루하고 할지 몰라도
    1:14	들어 두신 면은 아주 많은 도움이 될 거라고는 확신을 하니까 재미 없다고
    1:20	생각 계시더라도 집중해
    1:25	들자 먼저 지약게 내 오늘 우리가 다루게 될게 결국은이 지리학 관련되어
    1:33	있는 것들에 대해서 얘기를 하게 될 건데요 혹시 지약 전공하신 분 계신가요 제가 제작한다고 가정을 하고
    1:40	씀을겠습니다 자 지리하고 일단 정의는 그 네이버 사전에 보면 인간이 사는
    1:46	지표상의 지역적 성격을 발표는 학문이라고 나와 있고 그리고
    1:52	자연과학과 인문과학 임문 사회과학의 개념을 모두 적용한 학문이다 나와 있는데 그런 걸 볼 수가 있겠죠 어
    1:59	예를 들면 한강의 길이는 몇인가 뭐 평균 혹은 얼마나
    2:04	되는가 1년 그 물 흐르는 유량은 얼마나 되가 뭔저 이런 걸 측정하는게
    2:10	자연과학적인 부분이라고 한다면 인문 사회과학적인 관점으로 본다면 그런게
    2:15	있을 수 있겠죠 뭐 4대 문명이 왜 다 당 근처에서 시작이 되었는가 라든가 만 있겠죠 왜 서울로 도심 뭐
    2:23	집중 현상이 일어나가 이구가 이제 그런 것들을 얘기를 해볼 수가 있을 거고 이중에서 이제 자연과학과
    2:30	관련되어 있는 부분들 그 부분에서 이제 사용하는 다른 항문 이제 여기
    2:36	나와 있는 기이라 항문이 사용이 되는데 기약은 이런 거죠 그러니까 결국
    2:42	도형이 도형을 다루는 학문인데 사실은 이게 예전 수학이 지금 이렇게 되기
    2:49	전 모상 쓰실때 지금까지만 기약이 수학으로 치구가 됐었죠 그니까 사실
    2:56	지금 좀 격화된 느낌인데 수학 라고 볼수 있겠죠 그래서이 각각을 보면 지리학은
    3:04	지오그래피 해서 지오라는 지구 땅을 의미하는 지오라는 단어와 기술하다
    3:09	아는 피라는 단어가 합쳐져서 지계 아이라는 거를네 단어가 만들어졌고 기약은
    3:18	마찬가지로 지구 땅이라는 지구와 측정하 다라는 매트리 합쳐져서지 결국은 기약이 아는게 땅을
    3:25	측정한다라고 볼 수가 있겠죠 그러면 잠깐 얘기를 해 혹시이
    3:31	기하라는 단어의 어원을 알고 계신 분
    3:37	있으신가 이게 우리 말로 하면 이게 몇 기 어찌하로 이게 되는데 우리
    3:44	말로 하면 몇 어찌지 그 이거랑 독이란 이름에
    3:51	수필이 있어요 국문학자 양수동 선생이라는 분이 본인 수피를 썼는데 몇 없지라는
    3:58	목의 수피요 요 내용이 나와 있는데 거기에 그니까 그분이 어렸을 때
    4:04	환자에 대해서 되게 공부를 많이 했는데이 기하라는 단어를 보고 도저히 무슨 뜻인지 알 수가 없어서 하룻밤을
    4:11	꼴다 고민을 하고 다음날 선생님을 찾아가서 이게 무슨 뜻이냐고 물어봤더니 그분이 뭐 그런 얘기 했
    4:18	그 명나라의 서관계 아는 사람이 서양에서 이제 그 유클리드의
    4:23	원론이라는 책을 중국말로 번역을 하면서 처음으로이 기하라는 말을 썼는데 이제 중국말로 차를는 거죠
    4:30	죠이 지오라는게 그 이게 중국말로 얘가 지어 이렇게 발음이 되는데 그
    4:37	비슷한 가을 사용하는 행사를 가져 써서 기하가 다라고
    4:42	하더라고요 그냥 그 몇 지라는 수피를 보면은
    4:48	이분이 그때 당시 신학문 그니까 우리가 현재 배우는 서양의 학문들을 얘기하죠 수학
    4:55	이라든가 그 과학이라 그런 것들을 왜 공부를 해야
    5:00	되는지 고민이 깨달으 그런 것들이 나와 있지까 나중에 네버 한 보시는지
    5:08	않을 자 그럼 이제 본격적으로 gis 대해서 한 얘기를
    5:14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자는 여기 나와 있는 이과 약자죠
    5:20	우리말로 하면 지리정보 체계 어 그니까 결국은 여기
    5:26	읽어보시면 알겠지만 적으로나 공간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데이터들을 수립 저장 처기
    5:34	분석 하 이런 모든 1년의 그 시스템을 gis 얘기를 합니다 그래서
    5:41	그거를 포함하고 있는 것들은 뭐 인적 자원이라 데이터 소프트웨어 하드웨어인
    5:47	처 다 포함을 하고 있고 오늘 우리가 다뤄야 될 것은요
    5:54	소프트웨어 그중에 qgis 걸 다게 될거
    5:59	이 gis 아는 말 자체가 지금 여기 나와 있다시피 지리 정보 체계라는 이런 시스템을 의미하기도 하지만 뭐
    6:06	때로는 항문 명으로서 사용이 되기도 하고 또 때로는 정일 하게 될이
    6:13	소프트웨어로서 사용이 되기도 합니다 그러니까 정의가 되게 여러 가지로 사용이
    6:18	돼서이 강의에서는 제가 뭐 특별한 언급이 없는 한 gis고 하면이
    6:23	소프트웨어로서 gis 의미한다라고 생각을 하고 수업을 들어주시면
    6:28	되겠습니다 자 이제을 하게 될 내용을 기본적으로
    6:36	이해하기 위해서 필요한 정의들을 몇 개 하고 넘어가죠 저
    6:42	적도 적도가 뭔가요 다 아시죠 자전축 하고 수직으로 만나고
    6:51	지구의 중심을 지나는 평면이 지구의 표면과 만지는 선 그 되게 표현이
    6:56	어렵지만 결국은
    7:02	지구가 렇게 있으 자전축이 이렇게 안 생겼죠 공전
    7:10	면을 중심으로 해서 이렇게 좀 기울었죠 23. 5도가 원래이 싹 기울어져서 이제 그리는데 보기
    7:16	싫으니까 이렇게 그려 놓을게요 자 이게 자전축 여기가 이제
    7:22	뭔가요 진국이라고 해요 뭐야 아 뭐라 그래
    7:32	진국이라고네 맞죠 진국 맞죠 자전축의 끝 진국이고 이제 나침반이 가리는
    7:38	쪽은 자국이라고 얘기를 하고 지도상의 북쪽을 도국이라고 하나네 뭐 그럴
    7:45	거예요 얘를 중심으로 해서 얘랑 이제 수직인 평면들이 엄청 많은데
    7:52	그중에서이 가장 넓은 부분요 부분 그래서이 빨간색이
    7:58	바로 도다라고 얘기를 하고
    8:04	저게 도다 얘기를 하고이
    8:09	적도를 중심으로 해서 얘를 이제 기준으로 해서 그
    8:15	적도와 지구 표면 성이한 위치 얘를 이제 원점과 이유는 성 아 표현이
    8:22	어렵 얘가 이러는 각도를 도라고 얘기를 하기도 하죠
    8:27	그죠 그래서 적도를 중심으로 북쪽에 북쪽이 아니죠 그 상반 상반구 상반구
    8:35	놓여져 있는 부분의 위도를 북이라고 얘기를 하고 아래
    8:41	남반구에 시혀 있는 거에 위도 남이라고 얘기를 하죠 우리가 다 너무 잘 알고 있는
    8:46	그런 내입니다 자 다음
    8:51	자오선 자 자오선은 관측자의 천정과 지우의 조극 나무를 지나는 표면이
    8:57	지우의 표면과 만는 소항 이것도 뭐 마찬가지로 표현이 되게 어렵게 되어 있긴 하지만 결국은
    9:04	극이랑 남극 그리고 내 머리를 이은 직선이라고 생각을 하면 되겠죠 이렇게
    9:10	자고는데 자 그러면은 수을 열심히 듣고 계시 심고 계신 분이 우선이 몇
    9:16	개나
    9:21	있을까요 있
    9:29	어 아시는 분 어렵지 자고선 몇 개
    9:34	있을까요 아 천정이 뭐냐고요 천정은 내 머리라고 해 여기서 가상에 이렇게
    9:41	우주를 이렇게 딱 천구가 있다라고 생각을 했을 때 장식자 머리에서 천에 부딪치는 전 정인데 그건 중요하지 않
    9:48	고기랑 나랑 엄청 많겠죠 엄청 여기서 있을
    9:54	때 좌우선택
    9:59	자오선은 무수이 많게 될 거예요 아주 아주 많게 그중에서 이제 자오선이
    10:04	무수이 많이 존재하니까 얘도 마찬가지로 이제 우리가 기준을 잡을게 필요한데 그래서 그 기준으로 한
    10:10	필요한게 본초 자오선이 하는
    10:22	좌우선택에 벽에 벽돌의 선을 그어 놓고 그걸 분투 자우 선다고 정하자고 했다
    10:28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현재는 그린 청 문제가 옆으로 조금 이동을 해서
    10:33	지금은 적분 투자 선을 지나지 않는다라고 하는데 어쨌든 저기 저 시점을 기준으로 해서 나타내어진
    10:40	자오선은 분초 자오선이 얘기를 하고 쟤를 기준으로 해서 경도를 정의를
    10:47	하는데 본초 자 우선이 경도의 원점 그니까
    10:52	영도라면 해서 오른쪽 정확히 동쪽이 동쪽을 동경이라고 얘기를 하고 왼쪽을
    10:58	성경이라고 얘기 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는
    11:03	보통 어떻게 표현을 하나요 우리나라 부기 30
    11:09	8도 공경 120 5도 뭐 이렇게죠 그래서이
    11:16	경도 경도를 중심으로 해서 15도씩 돌아갈 때마다 뭐야 제 표준 시가도 정하죠
    11:25	한시간서 그래서 우리나라는 뭐 목 있습니다 자 다음 좌표계로 넘어가서 펴 좌표계
    11:35	직선 평면 또는 공간 내에서 점의 위치를 나타내기 위한 시스템이라고 나와 있는데 사실 이게 오늘 우리가
    11:42	다뤄야 될 핵심인데 그니까 지금 첫 번째
    11:48	시간에서 우리가 하고 싶은게 뭐냐면 지구상에 있는이 지구상에 있는 한 지점을 평면상에 있는 어떤 지도라고
    11:56	얘기하는 우리가 그 점이랑 매칭을 시키는게 우 이게 첫 번째 시간 하 목표예요 그러기 위해서 이제이
    12:02	좌표계를 얘기를 할 수가 있는데 여러분 배운 좌표계 뭐
    12:09	있죠 교자 소개라는게 있죠 프랑스 철학자 데카르트라면
    12:15	침대에 누워서 천장에 붙어 있는 파리가 어디 있나를 살펴보다가 보완해
    12:22	냈다는 그 시스템 카션 포하고 있죠 그래서
    12:30	축 두 개를 놓고 가상의 원점을
    12:36	정해서이 점 중심으로 해서 뭐 한 점을 표현을 할 때 오른쪽으로 얼마큼 가고 위로 얼마큼
    12:43	갈까 이렇게 표현하는 방법 이게 우리 흔이 제까요 중학교 1학년 때 되나
    12:51	중학교 1화면 때 직교 자 두개라고 해서 처음 배우는 거죠 그래서 뭐 여기서 이제 1차원 주가 보고 2차원
    12:57	주가 보고 막 이런 배우인데 혹시 여기 계신 분들 중에서 기초
    13:03	미적분을 수강하신 분는 아니면 좀 예전에 학교를
    13:09	다니셨던 분들은 여기서 추가적으로 적기를 하나 더 배우셨을 거예요 뭐냐면 극적
    13:19	두개라고는 우리가이 점을 표현을 할
    13:25	때 x0 y 0라고 표현 하지만
    13:31	이렇게도 표현을 할 수가 있을죠 그 점 원점에서부터 거리 그
    13:37	점까지의 거리를 아이라고 넣고 x 축의 양의 방향과 그 직선이이는 거리 각도를 세라고을
    13:43	때의 좌표를 세라고 표현하는 극자 표기도 보셨을 거라고
    13:50	봅니다 배우신분 안 배우신 분 더 계신 거
    13:56	같긴 한데 단 이렇게 표현을 하죠 그래서 이 둘 사이의 관계는 뭐 x 그는 R 코사인
    14:02	세고 y 제는 뭐 이런 거 이런 거
    14:12	장하고죠 자 이게 2000 평면상에서 개를 표현하는
    14:18	방법이었다면 이제 그저 이제 미적분 하기나 이제 이런 거 수강하는 분들만 이제 들었을 거라고
    14:24	보는데 산정상에 있는 좌표계를 표현하는 방법에 대해서 여기길 이제
    14:30	해보죠 이것도 역시 미적분학을 수정하신
    14:44	분이라면 해놓고이 어떻게
    14:56	편하네요 요점의 자표를 나타낼 때 지금 그린 것처럼 직육면체를
    15:05	그리고요 점을 표현할 때 XYZ고 이렇게
    15:12	표현을 이렇게 표현을 하는데 이거 말고 다른 것도 또 배우죠 다른 거
    15:17	뭐 있나요 그죠 원통 좌표라고리는 걸죠
    15:24	뭐냐면 어 방금 아까 이에서 얘기했던 좌표계로 XY 좌표계를 표현을
    15:35	하고는 그대로 이런 형태 그니까 이게 왜 실린더라고 얘기를
    15:41	하냐면 이거를 치하고 쉽지 않죠 이렇게 원통을
    15:49	그려서이 XY 평면에서의 좌표는이 원 그러니까 극적 표기를 표현을 하고
    15:54	얘는 그냥 축대를 사용하겠다라는 의미의 실린더를 표 했고 그다음
    16:00	마지막으로 지금 사실이 얘기를 하기 위해서 여러 얘기를 한 건데 구면적 표기라는 거 보죠 면자
    16:08	개가 뭐냐면이 좀 지우 정
    16:16	게요 떻 냐면
    16:29	이 위에 그니까 지금 구는 지금 보기 편하라고 그려놓고 그니까 공간상에 있는 한
    16:36	점을 그 원점에서부터 거기까지 거리를 반지름으로 하는 구를
    16:41	그렸을 때 이제이 구로서 얘를 표현을 하고 싶은 건데이 좌표를 어떻게 [음악]
    16:51	표현하냐 자 여기서부터이 거리를 로라고고 그리고 Z 축에 양 방향 과
    16:59	얘가는 각도를라고 해고 그다음 얘를 XY 축에 내렸을 때 거를
    17:06	세트라고면 자 이게 의미하는게 뭐냐면 공간 상에는 한 점이 주어졌을 때
    17:12	거리고 x 축의 양의 방향 얼만큼 돌아가는지를 확인을 할 수 있고 그리고 XY 평면에서 위로 얼만큼
    17:18	들려 있는지를 확인을 하면 그 점의 적들 유니크하게 찍을 수 있다라고 느낌이
    17:24	오시나요네 그렇죠 우리 이거 사실 지금 이렇게 표현을 해서 그렇지 히가 흔히 우리가 위경도 아고 불리는
    17:31	그거를 의미하는 거지가 단지 저는 지금 Z 축이 양해 방향과이 선분
    17:38	이름 각도를 이거라고 놨지만 우리가 흔히 유도라고 사용하는 거는요 각도를 사용을 할 뿐이지 결국은 똑같은 걸
    17:44	얘기를 하죠 구면좌표 계라고 불리는 좌표계 보통 이렇게 다섯 가지 좌표계
    17:51	정도를 대학서 수학 전공이 아닌 분들이 많이 보적 무적 분을 배우은
    17:57	기본적으로 하 하 거 자 그래서 지금 얘기한요 마지막
    18:04	구면적 표를 우리는 계속 사용을 하게 될 거예요 자 다음으로 넘어가서
    18:22	지오이에스 표현하는게 합리적인 방법일까요 사실 일단은 지구 모양을
    18:28	그대로 그린다는 거 자체는 불가능하고 그걸 측정하고 있는 순간에도 어느 부분에 단화가 일어나고
    18:34	있겠죠 그래서 지구랑 굉장히 비슷한 어떤 형태를 만들어서 이제 그 지구를
    18:40	묘사를 하는데 그 비슷한 형태를 만드는 방법에 대해서 여기기 더했어요
    18:47	왜냐면 있죠 분명히 한국인데 무슨 말인 잘
    18:53	못알아 그니까 저게 어떤 내용이냐 그런 내용이 들었어요 그
    19:00	그 평균 해수면을 기준으로 해서 거기에 그 고도에서의 위치 에너지가 똑같은
    19:07	점들을 모아 놓은 그림이라고 보시면 되는데 그냥 아 지구를 조금 단순해
    19:14	놨구나라고 생각을 하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여기 밑에이 그림을 살짝 보시면요 까만색으로 나와 있는게
    19:21	실제 지구이 방법을 받쳐서 만들어낸 오이라는게
    19:27	주황색이 지금 지오이드 내미를 합니다 근데 여기 대충 그림을 보시면
    19:32	알겠지만 오이라고 하는 것들도 역시 어떻게 만들었는지도 잘 모르겠고 저거를 지로서 뭐 대체한다고 하지만
    19:40	어떤 방법을 써 가지고 사용 함수 같은 걸 써서 표현하기 힘들 거 같아요 그래서 이걸 조금 더
    19:47	단순화해서 지구 타원체 아는 걸 만드는데 지구를 완벽한 타원체라고 가정을 해
    19:54	놓고 내용을 설명하는 그 설명하기 위한 타원체를 지구 타원 체라고 합니다
    20:00	혹시 타원에 정의 아시 분 내용이랑 전혀 상관없지만 돌고 계신 분이 몇
    20:05	분 가져가고 적다 환기를 시키기 위해
    20:11	하원 모르시나은 두 점으로부터 거리에 합이
    20:20	일정하죠 그래서 못 두 개 이렇게 박아놓고 실 이렇게
    20:26	매다가게 거
    20:34	기아 그래서 그 타원이 있을 때 타원을 뭐 장이든 단축이 회전시킨 그
    20:40	3차원 입체도형 타라고 얘기를 합니다 자 그러면 우리 한번 생각을 해보면
    20:47	지구를 묘사할 수 있는 타원체 하나로 존재할 거라는 생각이 전혀 들지
    20:53	않죠 어떤 지역에서는이 타가 맞을 거 같고 저 지역에서 저 타가 맞을 거 같고 도 되게 여러 개 있을 것
    20:59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그거에 대해서 얘기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21:06	자 지구상의 한 점을 미도와 경도로 조합하기 나타낸 좌표계에인 지리
    21:11	좌표계에 대해서 얘기를 할 건데 좌표계를 잠깐 신경을 끄고 타원 체에 대해서 잠깐 생각을 해
    21:17	보죠 자 지금 우리가 뭐라 그랬냐면 지구를 지오이드 아는 형태에 어떤도
    21:23	뭐야 부채로 입체 도형으로 단순화하고 근데 그 지오라는
    21:29	것도 너무 다루기가 어려워서 수학적인 완전한 회전 타운로 지구를 정의하기로 했는데 지구는 이렇게 생겼다라고 하기
    21:37	했는데 지금 말씀드렸다시피 어떤 타원체를 선택을 할지에 대한 논란이
    21:43	많이 있을 수밖에 없겠죠 예를 들면 지금 이쪽 그림을 한번 보시면 지금이
    21:48	까만색이 지오이드 있데 되게 감자 같죠 이거 실제로 인터넷에서
    21:55	검색해보면 얘는 되게 사를 이쁘게 라는 걸 보실 수 있을 거예요 엄청 찌그러게 그려주는 거
    22:01	그러거든요 어쨌든 자 지금이 지역 그 지금 x 쳐져 있는이 지역을
    22:08	보면은 이런 타원체를 갖다 내면 얼 비슷한 거 같아요 그죠 하지만 이쪽
    22:14	지역은이 타원체를 묘사하기에 쉽지가 않죠 그죠 그리고이 타원 체가 아닌데도
    22:20	다른 타원 체들이 역시 마찬가지일 거예요 그니까 지역마다 분명히 맞는 차원 체가 있고 그렇지 않은 어울리지
    22:25	않는 원체가 있을 텐데 그래서 그 국지적으로 사용하는 타자들이 다 달라요 그리고 또 한 가지 어 여기서
    22:33	말하는 지구의 중심은 이제 그 중력의 무게 중심이라고 생각을 하시면 될 거 같은데 그 지구의 중심이 타원의
    22:40	중심을 같이 이렇게 동일하게 해놓으면 이게 지역을 묘사를 할 수 있을까라고 생각을 하면 전혀 그렇지 않죠 지금
    22:48	얘 같은 경우는 타운의 중심이 2. 2포인트인데 지구의 중심이 옆으로 벗어나 있죠 그죠 그 얘 같은 경우는
    22:54	동일하게 유치가 되어 있지만 그럼 얘 얘처럼 이렇게 살짝 비틀어 오면 이쪽은 잘 묘사를 할 수가 있을 것
    23:00	같은데 얘 같은 경우는 그냥 보기에 편하다고 해서 맞춰 놓으면 어느 지역도 설명을 못하죠 제대로 그죠
    23:07	그래서 지금 이것처럼 타원체를 정의를 하고 타원체 중심의 위치를 정의를 해 줘야지 이제 우리가 뭔가를 얘기를 할
    23:14	수가 있을 것 같은데 그 타원체 타원체의 중심을 정의한 거를 데이터이라고 얘기를 하고
    23:19	우리 말로 측지계 합니다 정의를 하고 그 지에 따라서
    23:25	이제 우리가 좌표를 만들어 낼 수가 있어요 그래서 그 대표적으로 일단 사용하는 타원체이 그 우리나라에서
    23:32	사용하는 타원체이라고 보시면 되 타원체 되게 많은데 그중에서 이제 우리나라 사용하는 것들이이 세 개가
    23:38	가장 많이 사용이 되고 우리나라에서 현재 사용하는 좌표계는 전부 다이 세 개로 이루어졌다고 생각을 하시면 될
    23:44	거 같아요 그리고 첫 번째가 셀자 표기라는 거고 처음에 일본에서 사용하는 걸
    23:50	그대로 우리가 사용 했다라고 하고요 그다음 grs 80이라는 타체 이게
    23:57	국제 표준으로 사용되는 는 파츠고 WS 테스이 이제 미국 군사용으로
    24:02	개발된 파트인데 얘는 우리 핸드폰이나 랩이나
    24:08	사용하는 GPS GPS ES 사용하는
    24:13	파우치다라고 생각을 하시면 되겠습니다 자 근데 여기 보시면이 장반경이랑 반경을이 GS
    24:21	0이랑 블 84를 올래 똑같죠이 두 개가 차이점이 단반경
    24:30	0.1mm 0.1m 차이가 난다 더라고요 그래서 실질적으로는 거기 동일한 타운 치니까 그게 크게 부분을
    24:37	두지 않고 사용을 해도 된다라고 합니다 하지만이 어떤 걸 사용하느냐에
    24:43	따라 좌표에 대한 이름이 변하니까 알고이 찮겠죠 자 그러면은 생각을
    24:49	해보죠 자 우리가 정했어요 타원 체도 정하고 중심을 어떤가 놓을지도 다 정해 놨어요 자
    24:56	그러면 타원체 상에 있는 어떤 점이 아까 처음에이 앞부분에서
    25:02	얘기했던이 위도 경도로 표현이 될 수 있겠죠 그렇죠 그러면은 위 경도로
    25:08	표현이 되면 지구상에는 한 점을 찍을 수 있겠죠 다시 얘기해서 하원차 상의 한 점과 지구상에 있는 한 점이
    25:15	국지적으로는 1대 매칭이 되겠죠 이해되시나요
    25:20	안 안 된다 좀 더 깊은 설명이 필요하다
    25:26	하 그니까 계속 말씀을 드렸다시피이 타운 체는 지구라고 우리가 생각을 할 거기 때문에 타원체 상에 있는 한
    25:33	점과 지구상에 있는 한 점을 매칭을 시킬 수가 있어요 위경도를 통해서 됐죠 그래서 그 타원체 정의가
    25:42	되고 그니까 다시 데이텀이 정의가 되고 위 정도를 찍어 주면은 이제 그
    25:49	점의 위치를 찾아낼 수가 있는 거죠 다시 그러면은 타원 체가 정의되고 중심을 찍어주면 좌표계 하나를 만들어
    25:56	낼 수가 있겠 이해 자 그렇게 만들어진 좌표를
    26:02	지리좌표 계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먼저 타원체를 정의를 하고 중심을 어디다 을지를 정의를 한
    26:08	다음에 그 위치를 위도와 경도로 표현을 한 거 그게 바로 지리적 계라고
    26:14	부르고 어서 gcs 하죠 뭐 얘가 주로 사용되는 것들은
    26:21	여러분들 늘 잘 보시다시피 구글지도 같은 걸 보면은이 경도로 표시가 되죠
    26:28	써보 써보시면 위 경도로 표시하세요 그리고
    26:35	GPS 운전했을 때 내비게이션는 상이 정도로 표시가 되죠 저는 파인
    26:40	드라이브를 쓰는데 그 딱 성 일곱개가 여덟 개가 쫙 가지고지 이렇게
    26:46	시각적으로 표시를 해 주는데 자 이럴 때 사용이 되는데
    26:51	얘를 사용을 하면 좀 단점이 있어요 어떤 단점이 있을까요 자 얘기해 주세
    26:56	이으면 좀 괜찮은 거 같다
    27:06	그니까 일단 얘는 각도로 표지가 되죠 위치가 각도로 표지가 되기 때문에 두
    27:12	점의 위치를 딱 각도로 표현을 해 놓고 나서 그 두 점 사이의 거리를 표현하기가 쉽지가
    27:18	않죠 그죠 그냥 각도로 공제하기 때문에 어 그리고 지금이 상태로
    27:24	표현을 한다면 지도상의를 어떻게 표현해야 될지 우리가 조명 전거를 알 수가 없죠 2차원 상의지도 그
    27:31	지구상의 위치는 대충 눈치를 아 위치는 어딘지 알겠지만네 지도상에 표현을 하자면
    27:38	그거를 표현할 방법이 없어요 그래서 얘를 지구상에 표현을 하기 위해서이 3차 원상에 있는 지도를 아
    27:46	3차 원상에 있는이 곡면을 2차 원상에 있는 평면으로 투영을 시킬 건데 그거를 사용해서 만들어진
    27:53	좌표계를 투영 좌표계 아고 얘기합니다 여기서 말하는 투영은 자 여기 이과전공 아니신
    28:01	분들 정사용이라는 거 한 번도 못 들어보 그 정사용이라는게 뭐냐면 그까
    28:09	이런 펜을 정사용 시켰다고 하는게 뭐냐면이 위에서 시를 비춰서 바닥 표면에 그림자를 깔았다 그래서 그
    28:16	그림자를 이게 사용된 선분 또는 직선이라는 하게
    28:21	되는데 그 얘기 그 3차 원상에 있는 지도를 2차 원상으로 이렇게 딱 누를
    28:27	거예요 그 누르는 방법에 대해서 얘기를 좀 해보겠습니다 자 일단 그 전에 우리가 먼저
    28:33	알아둬야 될 건 이거 형태 면적 거리 방향의 외곡이 발생함 그까요 밑에 조그맣게 얘기해
    28:41	보면은 그 이과생들은 되게 괴롭히는 물이 하나 있죠 보고
    28:49	가스 아니다 이과생도 아니죠 이거 고등학생들 모습을 없죠 그 이거 법수
    28:56	해가지고 이거 넘지 않는 최대 정치 하면서 제가 수하이 좀 어려워 시작하는데 아무튼 이분이 이미 다
    29:02	증명을 해 놨어요 한 곡면을 다른 곡면위에 펼칠 수 있다면 대응하는 각도마다 가우스 공립이 일치한다 그럼
    29:09	이제 이거의 대우 명제를 한번 얘기해 볼까요 누가
    29:14	얘기해 자 이거 대우 명제를 생각해 보면 대응하는 각 점마다 아니 가우스
    29:19	곡률이 일치하지 않는 점이 존재한다면 한 곡면을 다른 공면 위에 펼칠 수 없다라
    29:25	얘기겠죠 근데 평면은 저 결론부터 얘기하던 가우스 률이 0이고 공명은 그렇지 않기 때문에 펼칠 수가 없어요
    29:32	아예 불가능 그래서 얘를 2차원의 지도에 지구를 펼치기
    29:39	위해서는 반드시 외곡이 발생해요 반드시 그래서 그 외곡을 어떤 걸 줄일 거냐 그니까 최소화 어떻게
    29:45	최소화할 거냐 이제 방법을 간구를 해서 이제 이거를 펼치게
    29:51	되는데 자 그중에서 투영하는 방법은게 여러 가지가 있어요 자 여기 보시다시피
    29:57	이런 방법도 있는데 얘를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투영 또는 사형이라고 하는
    30:03	방법이 아까도 말씀 드렸다시피 빛을
    30:09	비춰서 그림자를 생각을 하셔야 되겠죠 지구가 렇게
    30:18	있으면 종이를 여기다 어떻게 싹
    30:25	씌워서 여기 지구의 중 신에 전구가 있다라고죠 전구가 있는 상태에서이이
    30:32	주변에 종이를 어떻게 잘 씌워 가지고 전구를 딱 히는 거예요 그러면은
    30:37	대륙의이 라인을 따라서 그림자가 떨어지겠죠 그래서 그 떨어진 그림자가 있으면이 종이 둘로 싸 종이를
    30:45	펼쳐서 뿌린다고 생각을 하시면 될 것 같아요 그럼 이제 종이를 어떻게 감싸야라는게 이제 우리 관심이데 이런
    30:52	방법들이 있습니다이 원뿔 형태로 감싸서 가운데 빛을 펴 가지고
    30:58	펼치면 이런 형태에 지도가 원통형으로 라면 이렇게 원라 이렇게 그러니까 잘 오려
    31:05	가지고 펼치 이런 방법들이 있는데
    31:12	그중에서이 메르카토르 법이라고 가장 많이 사용되는
    31:17	법이라는게 이제 요분이 보완하는 방법인데이 방법을 사용을 하게 될 거예요 통해 그 우리 한번 생각을 해
    31:25	보죠 자 이렇게
    31:31	해서 짠 켰어요 그러면이 위에
    31:37	복극 어디에
    31:44	배치까요 될 수가 없겠죠 그죠 무이 가겠죠 그럼 여기서 아주 조금 옆으로
    31:51	옮겨 나가면 저기 어디까지 찍혀 있을 거고 여기 조금 옆으로 가면은 이
    31:58	지구상에서는 굉장히 짧은 거리지만이 펼쳐진 지도상에서는 되게 먼은 거리가 되겠죠 이거 딱 보면 되게 상식적으로
    32:05	아이 종이랑 지구가 붙어 있는 부분에서는 외곡이 들라고 바깥쪽으로 넘어갈수 외곡이 심해진다는 걸 만
    32:12	아실 수가 있어요 그래서 물론 정확히 빛을 쫙 펴 가지고 모든 그거 한게 아니고
    32:18	이제 보정을 거친 내용이긴 하지만 보정을 거쳐서 이제 만들어진 지도가 바로이 지도입니다 이게
    32:26	메르카토 법으로 세개 도오고 그 적도를 중심으로 종이를 감아서 빛을
    32:31	켜서 펼친 다음에 바위로 싹 오려 가지고 다시 종이로 만들어놓는 형태가
    32:37	있데 딱봐도 좀 이상해 보이지 않아요 남국이 겁나 크죠
    32:44	너무죠이 전 세계를 다 합쳐도 연이 비슷할 거 같은데이 외곡이 얼마나
    32:50	심각하게 되는지에 대한 동영상을 제가 잠깐 준비를 했는데
    32:55	한 7분 정도 되 동영상인데 끝까지 보면 좋겠지만 상황을 봐서
    33:09	살펴보도록 잠깐 동영상을 보고 내용
    33:30	k
    34:11	C
    34:57	m
    36:21	절반 정도가 좋는데 어 나머지 부분은 중이 지려서
    36:28	방 시간 가고 여기 다시면 볼 수 있으니까요 한번 확인해 보시고 방금이
    36:35	동영상 속에서 용했다 그 사용했던 고정하는 그 소프트웨어 있잖아요 그것도 저기 들어가 보시면 시 실제로
    36:42	해 보실 수 있으니까 보셔서 시지 않을까
    36:47	생각 자 그래서이 지금 매드 카터로 법을
    36:52	사용을 하면은 적도 지방에 외곡이 없다는 건 잘 알겠는데 그럼이 방법을 그대 사용을 할 수 없겠죠 적도
    36:58	지방에 있는 국가만 제대로 된 지도를 사용하고 나머지 국가들 사용을 할 수가 없으니까 그래서 이거를 조금
    37:05	보안해서 만들어진 방법이 바로 횡축 메르카토르 법이라고 부르는 방법입니다
    37:12	이게 뭐냐면 아까 메르카토 법은 어떻게 했죠 지구를 원통형으로 이렇게
    37:18	감았죠 감은 부분가 우리 적도 있는데 적도를 기준으로 감는게 아니고
    37:26	좌우선택 이렇게 가라서 그래서 이게 왜 횡축이라고 불리면이 감은
    37:33	원통이 원통의 축이 횡으로 놓여져 있다라고
    37:40	해서 횡으로 놓여져 있다라고 해서 횡축 내카 법이라고 얘기를 하고 어서
    37:45	TM 좌표계 TM이라고 많이 사용을 합니다 여러분들이 만나게 될 좌표계는
    37:51	전부 다 앞으로 다 TM이라고 보시면 돼 한 100에 99 그런 TM 좌표를 보게 있을
    37:58	거고 어디서 좌표계가 뭔가요 그 뭐 무슨 좌요 다 이거니까 잘 보시면 좋겠죠 자 별건 없고 앞에서 한 거랑
    38:07	같은 내용인데 얘는 그냥 단지 원통을
    38:26	좌우선택 다가 그린시 천문대에 저 반대쪽의 적도 부분을 이렇게 잘라
    38:31	가지고 여기다면 이거 적도 여기 적도가 되겠죠 사실게 만나야
    38:37	되는고 자 이렇게 생겼죠 그래서 사실 제가 이거 처음 보고 되게 깜짝
    38:44	었는데 문명이란 게임을 되게 좋아하
    38:50	저 그 게임을 하다 보면은이 세 세계지도로 제가 되게 많이 하거든요 세계지도로 하다 보면
    38:57	우리나라 명 되게 많이 넘어가는게 엄청 멀어요가데 이거 보고 어 위로 가면
    39:04	엄청 빠르네 아는 걸 보고 처 시각적으로 느꼈 저한테 충격을
    39:12	주 자 근데 이것도 이제 문제가 발생을 하기 시작했어요 그게 어떤 문제냐면 일단 횡축으로 이렇게 하고
    39:21	나면은 우리나라처럼이 위아 나라들은 하나가이 잘 될 거 같은데 러시아처럼
    39:27	양옆으로이 쭉 길게 되어 있는 애들은이 자오선을 중심으로 해서
    39:33	옆으로 퍼지면 퍼질수록 점점 외곡이 심해지겠죠 그죠 그래서 자오선을
    39:39	기준을 하나를 놓는게 아니고 여러 개를 기준으로 와서 지도를 여러 개를 만들어서 합쳐 합치는 그런 작업을
    39:46	하는데 이거를 다 국가별로 자기네 표준을 만들어서 사용을 하다 보니까 전세계적으로 하나로 뭔가 통합을 할
    39:53	수가 없게 되어 버린 거죠 그래서 세계의 경찰 미국 같은 경우는 이제 전세계 지도에서 전 세계에서 분사
    40:00	작전을 펼치는데 통일된 지도가 없으면 이제 그게 힘들죠지를 표현하는 것도 힘 그래서 표준으로 utm 좌표
    40:08	계라는 걸 만들어서 사용을 합니다 우리가 만나는 좌표들은 거의 유은 없다고 보고 군사용으로 많이
    40:14	사용되는 거 같아요 utm 잡기는 뭐냐면 그냥 그 경도를 6도 다 다
    40:21	쪼개서 그니까 지구를 사과라고 이렇게 생각을 하시고 그 각도가 6도 이거
    40:27	딱 쪼인 거죠 도로 딱 쪼이면 60개의 사과가 만들어지겠죠 사과
    40:32	조각이 그래서 그 사과 조각에 가운데 점을이 선을 감는 메카토 법을 사용할
    40:40	때 그 감는 4호선을 기준으로 삼고 이제 계를 중심으로 해서 지도를 가다 만들어서 합친게 바로 여기 나와 있는
    40:46	위 용한 다라는 겁니다 얘는 거의 만날 일
    40:52	없지만 그냥 이런 다라고 생각을 하시면 될 거 같고 얘도 지금 보시다
    40:58	제대로 표현이 안 돼 있죠 낭 같은 경우 이렇게 다 표현된 거 보면은 그죠 지적으로 조금씩
    41:05	조금씩 본인들의 표준을 만들어서 사용을 한다 걸 수 것 같고 자 그럼
    41:12	이제 우리 앞부분까지 뭘 했냐면 타원은 정의를 했고 그리고
    41:20	종이를 어떻게 감아서 어떻게 투영 시키는지를 정의를 했죠 그래서 이게 플래를 딱 여기 전에을
    41:28	가지고 전구에 불을 켜서 지도를 표현을 한 다음에 저 동의를 다시
    41:33	펼쳤다고 가정을 해 놓고 얘기를 해
    41:39	보죠 펼쳤는데 그래서 우리나라가 이렇게
    41:44	나왔어이 우리나라의 여기가 어떤 점이냐 우리가 얘기를 해야 되는데
    41:50	이걸 얘기를 어떻게 할 수 있을까요 지금으로서는 얘기할 방법이 전혀 없죠 왜냐면 기준되는 점이 없기
    41:56	때문에 저 위치 표현을 할 수가 없는데 그래서 기준되는 원점을 잡을 필요가 있어요 그래서 우리나라는 크게네
    42:05	가지 원점으로 잡기도 하고이 원점을 수학에서 배는 것처럼 0으로 잡으면
    42:11	참 좋겠지만 0으로 다게 되면 이제 여기 2 3 4 4분면을 보면은 x
    42:19	또는 y 음수가 나오게 되죠 그 음수 나오는 거를 막기 위해서 그 X
    42:27	들에다가 기본적으로 얼마만큼의 수치를 더해 줘요 20만이 50만 100만 뭐 이렇게 숫자를 더해 주는데 여기서
    42:33	지금 제가 말씀드린 숫자는 미터 단위고이 지도상에 있는 표시되는
    42:40	방법도 전부 다 미터 단위로 표시된다고 알아두시면 되겠습니다 자
    42:45	그래서 지금 적용 구역이이 부분에서는 원점을 요걸로 잡아서 사용을
    42:52	하고이 부분에서는 점을로 잡아서 사용을 하고 가산되는 수치는 뒤에
    42:59	넘어가서 확인을 하실 수 있고요 자 그럼 우리 거의 다 끝난 거 같아요 일단 타체 정의를 했고
    43:06	타운 중심을 정의를 했어요 그리고 어떻게 그 타원체를 평면으로 뿌릴 거도 정의를 했고 원점을 어떻게 잡을
    43:13	거냐 정의를 했고 그 원점에서 더해지는 수치들 그걸 몇으로 잡을지도 정의를 했어요 그러면은 이제 완전히
    43:20	지도를 표현을 할 수가 있겠죠 그래서 나타난 좌표들 이렇게
    43:26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사용했던 또는 사용하고 있는 좌투 개들을 거의 대부분 다 적어 놓은
    43:32	거고요 지금 현재 표준으로 사용되는 건 예 노란색 표시되어 있는 얘라고
    43:38	생각을 하시면 될 거 같고 이게 빅데이터 캠퍼스 그리고 더 나아가서
    43:43	서울시에서 이게 표준으로 사용하고 있는 전부이니까 아 그렇구나라고 생각을 하시면
    43:49	있겠어요 자 지금 말씀드렸다시피 타원체 데이텀 수용 방법 원접 위치
    43:54	가상 수치에 따라 다양한 자계가 존재하는데 데이 좌표들이 그 세계적으로 이걸 관리하는
    44:02	기구가 있는데 그 각각의 식별 부호 아이디 값을 부여를 해서 이거를
    44:07	관리를 하고 있어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여기 나와 있는이 네임을 보시는 것도
    44:12	뭐 겠지만 메인보다는이 EPS 주의 코드라는이 코드를 기억을 해서 사용하시는게 더
    44:18	오류 없이 사용을 하시기 편하고 그냥 좌표계를 하나씩 보면은 아까 지리좌표계
    44:26	뭐였죠 이 정도로 표현한 좌표계 있죠 그래서 타원체 세계가 정의된 것마다 각각의
    44:34	좌표계가 들어가 있고 그니까 이게 좌표계의 이름이기도 하고 동시에 타원체 이름이기도 하다라고
    44:42	생각을 하시면 되겠어요 그리고 수영자 표에는 여기 보시면 프로젝션이 걸
    44:48	보시면 유이 있고 TM 있죠 여기 대이고고 자계가 있고 원점을 어떤
    44:57	기준으로 사는 것이냐 뭐 얘 같은 경우 살펴보면은 공경 127° 구기 38도를 원점으로
    45:05	삼고 그 원점의 수치를 0 0이 아니고 20만 60만 원으로겠다라는
    45:11	내용입니다이 수치를 기억을 해 두실 때 맞는데이 수치가 의미하는 거는 좀
    45:17	알아두시면 좋아요 컴퓨터 프로그래밍 언어를 좀 다루시는 분이 있었을지 모르겠는데 그 다루 쓰다 보면은 가끔
    45:25	좌표를 변환해야 되는 경우가 타날 수 있거든요 그러니까이 좌표계를 사용하는 건 다른 좌표계로 예를 들면 뭐
    45:31	다음에서를 가져와 가지고 뭘 하는데 내가 사용하는 좌표 계랑 다르다라고 한다면 그거에 맞는 좌표를 변형을
    45:37	해야 되는데 이제 그걸 제공해 준 라이브러리들이 있어요 그게 지금 여기 있는이 얘네들을 다 그 맥에 갖추고
    45:43	사용하는 함수들이 그래서 알아 주시면은 아주 좋을 거 같고
    45:50	어네 그 정도 되겠습니다 자 여기까지 질문 있으신
    45:58	요 첫시간 내용이 너무 재미가 없어 가지고 이거를 해야 되나 말해야 되나 고민이
    46:04	많았는데 이거를 안 하고 넘어갔을 때 좌표계가 뭔지 이런 거에 대한 개념이 전혀 잡지 않기 때문에 일단 얘기
    46:10	했고 보린 대로 그런 진각 잠깐 쉬다가 3시 5분에게 스과
    46:17	함께 내용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46:49	g
    47:26	Ah
    48:18	혹시 옆자리 안 들어오신 분 시나요
    48:27	소실 시작해야 될 거 같은데 여기 여차 하면은 지난번처럼 시간을 초과할 수도
    48:36	있다라는고 일단은 옆에 들 몇 분 안
    48:47	오셨네요 여기 신들
    48:52	작 자 이제 앞에 재미없던 거 이론적인 내용들은 조금 어느 정도는 이제
    48:59	마무리가 되고 뒤에도 전혀 없지 않아요 조금씩 나오긴 하는데 어쨌든 마무리가 되었고 이제
    49:06	실질적으로 qjs 아는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서 얘기를 해보도록
    49:12	하겠습니다음 처음에 시작할 때 뭐 늦게 오신 분들은 잘 모르겠을 시겠지만 저 여기 칠판에 보시면 제일
    49:19	위에이 파일 서버라는게 있는데 여기서 파일드 다운을 받으셔서 준비를 해
    49:25	놓으시면 내용을 진행할 때 해당 파일로 실습을 하실 수 있으니까 미리 좀 받아 놓으셨으면 좋겠고 다운받는
    49:33	법은 바탕화면에 있는 파인 질라라 소프트웨어를 사용을 하셔서 위에 정보를 치고
    49:40	들어가시면 확인이 가능합니다 잠깐 보여
    49:46	드리자면 그 위에다가 호스트 넣으시고 사용자명 이거는 단 따로 거니까 이거
    49:53	선고하지 마시고 저 칠판이 적혀 있는 거 쓰시고요 비밀번호 하고 빠른 연결을 누르면
    49:59	이런 화면이 나오는데 교육용해도 들어가셔서 여러분을 다
    50:06	다운을 받으시면 있습니다 다운 받는 방법은 드레그해서 풀다가 넣으시면
    50:15	[박수]
    50:27	자 이제 어 다운 받으시는 분들은 다운을 받으시고 내용을 좀이어서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일단 qgis
    50:34	대해서 던 얘기는 그죠라는 건 퀀텀 gis 약자고 왜 퀀텀이란 이름을
    50:40	썼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그리고 무료 오픈 소스 제일정 시스템이다 사실 이게 휴자
    50:47	사용하는서 가장 파워풀한 공기 그 지난 시간에 얘기했듯이 알이
    50:53	많이 사용되는 이유가 똑같죠 공짜나 근데 이게 사실은 얘가 등장하기 전에
    50:59	이제 S 3라는 회사에서 만드 소프트웨어인 크 gis 아는 소프트웨어가 있는데 그중에 이제 아크
    51:05	맵이라고 하는게 자랑 거의 동일한 기능을 한다라고 알려지는데 사실 저는 크자
    51:12	써보지 않아서 뭐 이렇다 저렇다 판단할 그거는 못 되죠 근데 둘 다
    51:18	사용해 보신 분들 말씀에 의하면 거의 모든 기능이 있다 사용하는 거예요
    51:24	그니까 조금 약간의 차이점은 있만 익숙해지면 사용하게 전 불편한거 없다라고
    51:30	하니까시면 될 거 같고이 회사에서이 소프트웨어로 얻어 드리는 수익이 매출
    51:36	14억 달러라고 하니까 사에서는 이게 등장으로서 되게 배분 상황이
    51:43	버렸죠 어쨌든 그래서이 소프트웨어는 MS 윈도우랑 맥 그리고 리스 닉스
    51:50	전부 다 지원을 하고 있고 이런 어로 개발이 되었고 되어
    51:55	있다 홈페이지는 이렇게 되고 여기 가서 확인을 해 보시면이 사용하는
    52:01	방법에 대한 한글로 되어 있는 그 매뉴얼이 있어요 근데 저도 한번 쭉 봤는데 너무 이렇게 익숙해져 있어
    52:07	가지고 보기는 쉽지 않지만 그냥 찾아보시면 될 거 같고 오늘 강의를
    52:13	듣고 기본적인 건 아시고 구글링 검색을 통해서도 충분히 하실 수 있을
    52:19	거라고 보니까 이거는 뭐 선택적으로 하시면 되겠
    52:24	자이 아래도 아래 도 보셨다시피 그 아래 기본적으로 내장되어 있는
    52:30	함수가 있죠 뭐 평균 함수라 데이터 프레임 조작 함수들 함수들이
    52:38	기본적으로 제공이 되는게 있고 그 제공되는 거 외에 이제 사람들이 개발을 해서 라이브러리로서 제공해 주는
    52:45	것들이 있었죠 패키지라고죠 아 그 패키지를 추가로 설치를 해서 사용할 수 있었던 것처럼 여기도
    52:52	마찬가지로에서 기본적으로 제공해주는 함수들이 있고 그거와 별 로 플러그
    52:58	인이라는 이름으로 똑같아요 개념은 그 어떤 개발자들이 올려 놓은 거를 이제 다운을 받아서 사용하는 그런 형태가
    53:06	되겠습니다 근데 기본적으로 제공해 주는 함수만으로도 되게 상당히 많은 부분을 소비를 할 수가 있어서
    53:13	클로에는 뭐 나중에 점점 여러분들이 좀 뭐랄까 고급 분석이라는 이런 걸 하실 때 천천히
    53:20	켜 가셔도 충분할 거 같고 오늘은 기본 제공 함수를 가급적이면 많이 사용해 보는 쪽으로 하겠는데
    53:27	함수들이 너무 많아 가지고 정체를 하긴 힘들고 아 이런 식으로 사용하는 구나라고 마만 보고
    53:32	간다라고 생각을 하 그 이것도
    53:38	거의 자 그 qgs 기능을 살펴보면 먼저 데이터를 보는 기능이
    53:44	있고 여기서 말하는 데이터는 단 크게이 두 종류 벡터라는 데이터가
    53:50	있고 터라는 데이터가 있는데 여기서의 벡터는 아에서 말한 벡터와 다른 데이터
    53:56	에서의 벡터도 다르고 수학에서의 벡터도 다르고 그냥 이런게 있다라고
    54:01	좀다 설명할 거니까 알아주시면 될 거 같고 그리고 데이터 탐색 및지도 제작
    54:07	데이터 생성 편집 관리및 저장 데이터 분석네 점점 있는데 우리가 지금
    54:13	주요하게 볼 거는 데이터 고기 그리고 데이터 생성 집 발비 저장 데이터
    54:19	분터이 세 가지를 집중적으로 얘기를 할 거고 그 시간이 되면은 이제 파이썬을 다를 줄 아는 분들을 위해서
    54:26	이 스크립트를 한번 제작을 해서 보여 드리고 싶긴 한데 각에서 이건 좀 힘들 거 같고 파이썬을 다르 수 아는
    54:34	분은 이거를 이용을 해서 아 내가 새로운 기능을 만들어서 추가에서 사용할 수 있다라는 것만 기억을 해
    54:41	주시면 그이 파이썬으로 어떻게 하는지 이제 어 뭐죠 Q qgis 파이썬
    54:49	이것도 매뉴얼이 있어요 어떻게 사용을 하는지 홈페이지 한번 보실 수 있으니까 그거 보시고 공부하시면
    54:54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데이터 포맷 아까 앞에서
    55:00	얘기했던 벡터와 레스터에 대해서 잠깐 얘기를 해볼게요 어 이번은 사실은이 뭐 약이라 뭐 이런
    55:08	쪽이 아니고 컴퓨터 뭐랄까 데이터 관리하는 포맷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은데
    55:14	이미지를 표현하는 방법으로 크게 두 가지가 있어요 벡터라는 방법과 스라는 방식이 있는데 벡터라는
    55:21	방식은 지금 이렇게 이런 병을 표현을 할 때 이각 해당되는 꼭짓점을 주요
    55:27	되는 점들 있죠 그 점들을 순서 있게 저장을 해
    55:33	놓고 그거를 보여 줄 때는 그 순서에 맞게 그림을 새로 계속 그려 가면서
    55:39	만 표현되는 데이터 방식이라고 생각을 하시면 될 거아 그러니까이 그림 이미지를 통째로 기억을 하는게
    55:44	아니고이 이미지를 구성하고 있는 점들을 저장을 해 놓고 보여 줄 때마다 계속 새롭게
    55:50	새롭게 계산을 하는 방식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레스트 방식은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그냥 사진
    55:56	이라고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그러니까 보통 그 뭐 사진 보면은 몇 바이 몇
    56:02	해가지고 이렇게 사이즈가 나오죠 그 사이즈라는게 결국은 하나나 이제 픽셀이라고 하죠 그 사각형 모양에
    56:09	점점 점점이 찍혀 가지고 다 이렇게 모여진 이미지인데 그 각 점마다 뭐
    56:14	RGB 값 튼 그 앞에 a 들어가기도 하죠 투명도 RGB 값을 부여를 해
    56:22	가지고 이미지를 표현하는 방법 그걸 레스터라이즈 그래서 여러분들 써 보셔서 알겠지만이
    56:28	레스턴 되게 익숙하죠 확 대려면 어떻게 되나요 이렇게 되죠요요 그니까 지금 얘 같은 경우는
    56:35	이제 인간의 눈으로서 그 사각형을 식별할 수 없는 정도로 이렇게 축소가 돼서 안 보이는 거지만 확대를 하면은
    56:41	그 사각형이 이제 식별이 되기 시작하면 이렇게 깨지는 것처럼 이미지가 해가 되죠 반면에 레 아
    56:48	벡터 같은 경우는 그 점의 위치를 기억을 해 놓고 나서 그림을 새로 그리기 때문에 확대를 아무리 해도
    56:54	그게 깨지지 않아 새로 그리는 배 새로 그리는 주 해서 이게 되게 깔끔한 이미지를 확인을 할 수가
    57:01	있습니다 그러면은 확대를 했을 때 이게 설명하니까 이게 더 좋은 거겠네 생각하실 수 있지만 각각의 장단점은
    57:07	제를 해요 예를 들면 어 일단 벡터 같은 경우는이 세 가지가 표하는
    57:14	거같아요 그 포인트나 선이나 다 다각형이 세 가지 형태만 표현이
    57:21	가능하고서이 세 가지 형태라고 하하지만 한개의 파은 한가 까지 형태로만 저장이 가능해 그러니까
    57:28	점으로 이루어진 벡터 파일이 있다라고 하면 걔는 점만 갖고 있어야 되고 선으로만 이루어 선인 벡터 파이이
    57:34	있다라고 하면 냥 손으로만 가지고 있어야 되고 마찬가지 다 같은도 마찬가지고 동일한
    57:39	형태의 데이터에 대해서만 저장을 할 수가 있다 하지만 이미지는 뭐 다들
    57:45	아시다시피 어떤 형태든 다 저장을 할 수가 있죠 뭐 이렇게 위상 사진을 찍어서 이렇게 본다라고 하면 나무
    57:50	도로 그 뭐죠 건물 사람 이런 것들을 다 한 이미지로 표현을 할 수가 있죠 하지만 얘는
    57:57	나무들이 숙여 있는 포인트 따로 이제 뭐 도로가 나져 있는 뭐 선이나면 이렇게 따로 건물 따로 따로따로
    58:04	표현을 해야 된다 불편하죠 좀 되 그래 그래서 각각 장단점이 있는데
    58:10	하나의 장점이 다른 거의 단점이 되는데 자 먼저 벡터를 보면 점의
    58:15	좌표만 돼 저장하면 되기 때문에 용량이 적 작은 작은 사이즈의 크기로
    58:21	데이터를 표현할 수가 있다 이미지를 확대도 손상되지 않는다
    58:26	이거가 레스터의 단점이죠 셀별로 정보를 모두 저장 되기 때문에 용량이
    58:32	크고 이미지를 확대하면 깨진다 그고 레스터 같은 경우는 여러가지 함께
    58:38	표현할 수 있고 연속적 세개 변화를 자연스럽게 표할 수가 있는데 터 같은
    58:44	힘들다 그리고네 그렇다 알아주시면
    58:51	되겠습니다게 차이점은 충분히 겠죠 어 근데 여기 qg 사용하는 데이터 포맷
    58:57	중에 가장 핵심적인 그 파일이 여기 나와 있는 S 4에서 만든인데 쉐이프
    59:03	파일이라는게 있어요 shp라는 확장자를 가지고 있는 회
    59:08	쉐이 파일이라고 얘기를 하는데이 쉐이 파일이 벡터 이미지로 되어 있고 qgis 사용하는 함수들 분석
    59:15	공간적인 분석을 할 때 사용하는 함수들은 전부 다 벡터로 돼 있어야지 분석이 가능니다 그래서 오늘도
    59:22	레스터다는 벡터 데이터를 주로 다지게 될 거고 거의 모든게 벡터라고 생각을 하시면
    59:29	될 거 같아요 넘어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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